원고 라히자니는 2026년 5월 31일 차량에 탑승했다가 등에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소송에 참여한 가브리엘 라히자니는 2026년형 메르세데스‑AMG E클래스를 리스해 사용했으며, 2026년 5월 31일에 민소매 상의를 입은 상태로 차량에 탑승한 뒤 등에 화상을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AP통신 보도에 의하면, 피부과 전문의가 라히자니에게 1도와 2도 화상을 확인했고, 해당 화상 자국을 ‘AMG 로고 형태’로 기록했다고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