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분리 수사 지시가 부실 수사를 초래하기 위한 의도적 행위였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검검찰 및 내부 고발자
2026년 8월 11일, 광주지검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과 당시 형사국장을 포함한 지휘라인 관계자 4명을 추가 입건해 총 5명을 피의자로 전환했다. 이로써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입건된 전·현직 경찰관은 총 9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입건으로 장윤기 사건에 연루된 전·현직 경찰관은 총 9명으로 확대됐다.
관련 루머 1건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검찰은 당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수뇌부였던 박성주 전 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입건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검찰은 박 전 본부장 등이 5월 광주 광산경찰서 초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저지른 살인·성폭행 등 범죄의 수사 주체를 분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지시가 부실 수사와 증거인멸 등 사건축소와 관련된 비열한 범죄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기사에는 이재명이 2023년 6월 29일에 국수본부장을 임명했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으며, 오직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증거인멸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내용만이 제시된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