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이재명은 작년 6월 29일 국수본부장 임명했는데 원인 의혹: 장윤기 사건 부실수사 의혹 아닌 사건축소 증거인멸같은 비열한 범죄짓때문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검찰은 당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수뇌부였던 박성주 전 본부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입건하고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했다. 검찰은 박 전 본부장 등이 5월 광주 광산경찰서 초기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가 저지른 살인·성폭행 등 범죄의 수사 주체를 분리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지시가 부실 수사와 증거인멸 등 사건축소와 관련된 비열한 범죄로 이어졌다고 보고 있다. 기사에는 이재명이 2023년 6월 29일에 국수본부장을 임명했다는 내용은 포함되지 않으며, 오직 장윤기 사건의 부실 수사·증거인멸 의혹에 대한 검찰 수사 내용만이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