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국 국방부, 2019년 9월 27일 주한 일본 국방무관 초치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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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19년 9월 27일, 한국 국방부가 주한 일본 국방무관에게 초치 항의를 실시했다.
  2. 2항의 내용은 독도 영유권 문제와 일본 초계기, 제주 국제관함식에 관한 것이었다.
  3. 3일본의 일방적 군사·영유권 주장에 대해 즉각적인 외교적 대응을 실행한 사건이다.

사건 내용

2019년 9월 27일, 한국 국방부는 일본 방위백서 발간 직후 주한 일본 국방무관에게 초치(강력 항의)를 진행하였다. 이 항의는 독도 문제와 일본군 초계기 운영 및 제주 국제관함식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 이루어졌다.

현황진행중

일본의 일방적인 군사적 주장과 영유권 주장에 대해 즉각적인 외교적 대응을 수행했다.

미확인

일본 초계기 사건 원인 의혹: 일본이 2018년 12월 한국 해군의 광개토대왕함(구축함)이 동해상에서 자국 해상자위대 소속 초계기를 향해 사격통제 레이더를 비췄다고 주장

일본은 2018년 12월 한국 해군 광개토대왕함이 동해상에서 일본 해상자위대 소속 초계기에 사격통제(레이다) 빔을 비췄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일본 방위백서 등에 반복적으로 기술되었으며, 한국은 그러한 레이더 조사 사실이 없다고 부인하고, 오히려 일본 초계기가 저공 위협비행을 했다고 반박하고 있다.

미확인

일본의 주장 책임 의혹: 일방적 주장

일본은 매년 발간하는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 주장 외에 ‘일본 초계기’와 ‘제주 국제관함식 일본 불참’ 사안을 두고 한국이 잘못했으며 책임이 있다고 일방적으로 기술하고 있다. 한국은 2019년부터 해당 내용에 대해 주한일본 국방무관을 초청해 항의했으며 보도자료를 통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시정을 요구했지만, 2023년 보도자료에서는 이 두 사안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아 일본의 주장이 일방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