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구축 영향 의혹: 일본 정부의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반복하는 것
2023년 일본 방위백서가 독도를 일본 영토인 ‘다케시마’라고 명시하고, 2005년부터 19년째 같은 주장을 반복하였다. 한국 외교부는 이에 대해 대변인 논평에서 ‘부당한 영유권 주장 되풀이’라고 규정하고, ‘일본 정부는 독도에 대한 부당한 주장을 반복하는 것이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 구축에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