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가 2026년 3월부터 K팝 아티스트 마케팅 업무 과정에서 복수의 협력업체에 대행료와 용역비 등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B씨는 2026년 3월부터 K팝 아티스트 마케팅 업무를 진행하면서 복수의 협력업체에 대행료와 용역비 등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협력업체 대표 C씨는 2개월 치 대금이 연체됐으며 원래 5월에 정산돼야 했지만 계속 미뤄졌고, B씨는 7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고 요청했지만 이후에도 지급 시기를 계속 미루고 있다고 주장했다. B씨는 폐업 절차와 정산 지연을 이유로 들어 8월 초까지는 반드시 입금하겠다고 밝혔으나, 해당 시점까지도 대금이 입금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협력업체 대금 미지급 외에도 직원 임금 체불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