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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대정친목회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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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안상호는 1919년에 대정친목회에 참여했다.
  2. 2그는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이었다.
  3. 3활동은 당시 대정친목회 내에서 평의원으로서 이루어졌다.

사건 내용

안상호 대정친목회 활동 관련 사실관계입니다.

현황진행중

안상호의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은 1919년에 이루어진 사실이다.

미확인

온라인상에서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당시 행적을 둘러싼 추측과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양에서 개원한 의사 안상호 선생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한 기록이 있지만, 친일 행적 및 일제강점기 행동에 관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소속사가 공식 부인하였다.

미확인

안상호가 이완용, 송병준 등이 참여한 일제강점기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 회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에 회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 단체에는 이완용·송병준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확인

안상호가 과거 '일선동화' 모델로 꼽혔다는 의혹이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 안상거(안상호) 씨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제국주의 정책에 부응한 인물로 평가되며, 그의 행적이 ‘일선동화( 一線童化)’의 모델 사례로 거론됐다는 점이 언급되고 있다.

미확인

안상호가 고종 독살설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텍스트는 안상호 씨가 고종 황제를 진료한 기록과 친일 단체 활동을 언급하며, 고종 독살설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실을 지적한다. 또한 ‘고종 독살설’과 연결된 부분이 존재하지만, 안상호 씨가 무고를 당했다는 기록도 있다는 점을 언급해, 확실한 증거가 부족하지만 의혹 자체가 존재한다는 내용만을 제시하고 있다.

미확인

친일 의혹 원인 의혹: 사실무근

배우 하영의 부친인 A씨는 조부 안상호가 친일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올랐다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조부는 의친왕을 보필하며 조선을 위해 봉사한 인물이라고 강조하며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조부의 과거사를 미화할 생각은 없다고 밝히면서도 인터뷰 중 일제 강제병합을 ‘한일합방’이라고 표현해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