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은 이유는 매일신보 인터뷰 외에 입증 및 등재 기준을 충족할 정도의 직접적인 친일 단체 활동이나 부역 행적이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안상호의 이름이 누락된 것은, 매일신보와의 인터뷰 외에 직접적인 친일 단체 활동이나 부역 행적이 입증되어 등재 기준을 충족한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18년 12월 10일, 안상호는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그는 조선 옷은 한 벌도 없으며, 일본인 아내와 자녀들을 일본식으로 키우는 행복을 자랑하였다.
해당 인터뷰 내용은 후대에 친일 행적 의혹의 근거가 되었으나, 직접적인 부역 행적 입증 부족으로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 안상호의 이름이 누락된 것은, 매일신보와의 인터뷰 외에 직접적인 친일 단체 활동이나 부역 행적이 입증되어 등재 기준을 충족한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배우 하영이 친일파 후손이라는 논란은 그녀가 여러 인터뷰와 방송에서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 한양에 양의원을 개원하고 고종 진료에 참여한 의사였다고 자랑하면서 시작됐다. 이 과정에서 증조부가 친일 행적을 했다는 추측이 제기됐으며, 하영이 스스로 이러한 가문 이야기를 반복해 강조함으로써 논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