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온라인상에서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당시 행적을 둘러싼 추측과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양에서 개원한 의사 안상호 선생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한 기록이 있지만, 친일 행적 및 일제강점기 행동에 관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소속사가 공식 부인하였다.
1919년에 안상호는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존재한다.
안상호는 1919년부터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여 일본식 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된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양에서 개원한 의사 안상호 선생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한 기록이 있지만, 친일 행적 및 일제강점기 행동에 관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소속사가 공식 부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