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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취득규정위원회, 중국산 반도체 조달 금지 규정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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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17일에 연방취득규정위원회가 중국산 반도체 조달 금지 규정을 발표했다.
  2. 2규정은 SMIC·CXMT·YMTC 등 계열사를 포함한다.
  3. 32027년 12월 23일부터 정부 납품 경로가 차단될 예정이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17일, 미 연방취득규정위원회(FAR Council)는 SMIC, CXMT, YMTC 및 그 계열사를 포함한 중국산 반도체 조달 금지 규정을 공고했으며, 해당 규정은 2027년 12월 23일부터 시행돼 정부 납품 경로를 차단한다.

현황진행중

해당 규정은 2027년 12월 2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중국산 반도체의 정부 납품 경로를 차단한다.

미확인

애플은 중국산 메모리를 중국 판매용 기기에만 투입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물량을 다른 시장 제품에 돌릴 수 있다는 논리를 내세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에 따르면 애플은 중국 판매용 제품에 한해 중국 메모리 업체 CXMT의 D램 칩을 시험하고 있다. 이 검증이 성공하면, 애플은 중국 시장용 기기에만 중국산 D램을 적용하고, 그 외 지역(북미·유럽 등)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으로부터 확보한 메모리 물량을 우선 배정할 수 있다는 전략적 논리를 내세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확인

애플의 올 하반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의 'A20'칩 조달 물량이 당초 목표치보다 10~20% 미달할 가능성이 있다.

IT 전문가 궈밍치에 따르면,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용 저전력 D램 공급이 크게 부족해 애플이 올 하반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조달하려는 ‘A20’ 칩 물량이 당초 목표치보다 10~20% 정도 미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확인

마이크론은 미 행정부에 애플의 중국 메모리 조달 요청을 받아들이지 말라고 설득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미국 메모리 업체인 마이크론이 애플이 중국 메모리 업체(CXMT·YMTC)로부터 조달하려는 요청을 미국 행정부에 받아들이지 말도록 설득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미확인

미국 하원 중국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미국 기업의 중국산 메모리 구매가 중국 군사 역량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미확인

애플은 창신메모리(CXMT), 양쯔메모리(YMTC)와 협상을 진행하며 중국 내 판매 제품에 한정한 적용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창신메모리(CXMT)와 양쯔메모리(YMTC)와 협상을 진행했으며, 이들 중국산 메모리를 중국 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에만 한정해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