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은 경찰이 최 전 시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청주지검이 별건을 이유로 기각했다고 주장했다.
조세일보 2026년 7월 31일 기사에 따르면, 서영교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경찰은 최 영중 전 시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청주지검이 별건을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서는 검찰이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을 ‘별건 수사’라며 기각했다는 점도 같이 보도하고 있다.
2026년 7월 9일, 경찰은 최영중 전 시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검찰에 신청했다.
경찰이 최영중 전 시의원에 대해 통신영장을 검찰에 신청한 사실이 확인된다.
조세일보 2026년 7월 31일 기사에 따르면, 서영교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경찰은 최 영중 전 시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청주지검이 별건을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서는 검찰이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을 ‘별건 수사’라며 기각했다는 점도 같이 보도하고 있다.
경찰이 최 전 시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검찰에 신청한 당시, 그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와 함께 피해 아동에게 ‘다른 친구들을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추가 범행 가능성이 거론되었다.
조세일보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의제강간·성착취물 제작·성매수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에서는 특히 "그 대상이 미성년자에 해당할 뿐 아니라, 이를 알고 담배를 사준다는 말로 접근했으며"라는 의혹이 제기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담배를 사주겠다는 말로 접근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을 강조한다.
조세일보 기사에 따르면,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이 검찰에 의해 이례적으로 기각되었다. 이 과정에서 전 서울남부지검장 겸 전 국힘 청주시 당협위원장인 김진모 전 검찰총장이 청주지검 차장검사 김지혜와 과거 같은 조직에서 근무한 관계라는 점이 지적되었으며, 김진모 전 검찰총장이 후배 검사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사건을 무마하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등은 검찰·경찰의 영장 반려와 보완수사 요구가 법리와 증거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 개입에 의한 것이라며 감찰을 촉구했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필요 시 검사 감찰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