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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매일신보 인터뷰 및 내선일체 생활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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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18년 안상호는 매일신보 인터뷰를 가졌다.
  2. 2인터뷰에서 그는 자신을 일본 사람과 동일하게 여기며 조선 옷을 입지 않고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주장했다.
  3. 3이는 극단적인 내선일체 생활상을 드러낸 것으로, 친일적 성향을 직접적으로 표출한 사례로 평가된다.

사건 내용

1918년, 안상호는 매일신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자신이 일본 사람과 동일하고, 조선 옷을 입지 않으며 매운 음식을 못 먹는다고 밝히는 등 극단적인 내선일체 생활상을 공개하였다.

결
현황진행중

이 인터뷰는 안상호가 친일적 성향을 직접적으로 표출한 사례로 기록된다.

기록

관련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당시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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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상호 원인 의혹: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 박사는 고종 황제를 직접 진료한 인물로, 고종이 사망할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남아 있어 ‘고종 독살에 관여했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다. 또한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한 내용이 남아 있어 친일 성향이 드러난다. 그는 1916년에 일제가 조직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도 확인된다. 이와 같은 친일 행적과 고종 진료 기록을 근거로 안상호가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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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조부 안상호 성격 의혹: 친일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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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에 따르면 한 누리꾼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총독부 관보 매일신보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의복·음식·생활 방식을 일본식으로 바꿨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자발적 내선일체’의 증거로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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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영 원인 의혹: 친일반민족행위자와 소록도 인권유린 가해자의 후손

    2026년 8월 7일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배우 하영이 자신의 집안을 4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자랑하자,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안상호는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으며, 매일신보(당시 조선총독부기관지) 1916·1918년 기사에서 ‘일선동화’ 사범·‘내지화한 의사’로 소개되는 등 일본식 생활과 조선인과의 교류 회피를 자랑한 기록이 있다. 또한 1909년 이토 히로부미 추모준비위원회 명단에 안상호가 등재된 사실도 확인되었다. 역사학계에서도 안상호를 친일인명사전에 등재하고, 대정친목회 참여를 친일 행위로 평가하고 있다(이준식 전 독립기념관 관장). 하영의 조부 안부호는 소록도병원(일제 시절 한센병 환자를 격리·인권유린이 이루어졌던 병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점도 보도되었다. 이로 인해 하영은 ‘친일반민족행위자와 소록도 인권유린 가해자의 후손’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지만,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에 실제로 포함돼 있다는 사료가 확인되자 사과하고 입장을 수정했다. 하영 역시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 병원 근무에 대한 해명은 제시하지 않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