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경 합수본, 중앙선관위 및 전국 선관위 9곳 2차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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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7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9곳의 선거관리위원회를 동시에 압수수색했다.
  2. 2대상은 중앙선관위와 서울·경기·충북 시도 선관위, 김포·의왕·진천·서초·강남구 선관위였다.
  3. 3압수수색은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진행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7일,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포함해 서울·경기·충북 시도 선거관리위원회와 김포·의왕·진천·서초·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 등 총 9곳을 동시에 압수수색하였다. 압수수색은 공전자기록위작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되었다.

현황진행중

전국적인 광범위한 통계 조작 정황을 포착하여 강제 수사 수위를 높였습니다.

미확인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가 시·도 선관위에 '큰 오류가 아니면 다음 시간대 보고에서 가감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고, 이후 투표자 수가 실제와 다르게 조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출처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도 선관위에 ‘큰 오류가 아니면 다음 시간대 보고에서 가감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고,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메일이 구·시·군 선관위 단체 대화방에 공지되어 ‘다음 시간대에 숫자를 맞추라’는 지시로 해석되었다고 진술했다. 이후 실제 투표자 수가 원래와 다르게 조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