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앙선관위, 전국 72건의 투표자 수 수정 보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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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2일, 중앙선관위에 72건의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접수됨.
  2. 2인천 검단구는 6,611명 증가 등 큰 정정이 있었음.
  3. 3투표율 보고 과정에서 입력 오류와 정정이 광범위하게 확인됨.

사건 내용

2026년 7월 2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6·3 지방선거 당일 전국에서 최소 72건의 투표자 수 수정 보고를 접수했다. 인천 검단구에서는 6,611명이 늘어나는 등 상당한 규모의 정정이 발생하였다.

결
현황진행중

투표율 보고 과정에서 광범위한 입력 오류와 정정이 있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기 김포를 비롯한 경기권 2곳과 충청권 일부에서 투표 통계 조작 관련 의혹이 포착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전국 56개 구·시·군에서 최소 72건 발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한 차례 수정만으로 투표자 수가 6천명 이상 증가하고 정정까지 12시간이 걸렸다. 수정 사유가 구체적이지 않아 ‘주먹구구식’ 관리가 지적됐다. 특히 경기 군포시와 경기권의 다른 두 곳, 그리고 충청권 일부 지역에서 투표 통계 조작 의혹이 포착됐다고 보도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일부 실무자가 투표자 수 입력 오류를 상부 보고와 결재 없이 임의로 수정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관위와 송파·강남·서초구 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일부 실무자가 투표자 수 입력 오류를 상부 보고와 결재 없이 임의로 수정한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수사기관은 해당 수정이 단순 오류 정정인지 규정 위반 전산기록 수정인지를 구분해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