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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이용자협회, 게임물관리위원회에 넥슨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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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한국게임이용자협회가 웨카 경매장의 사행성을 지적하며 게임물관리위원회에 '불법 게임물 신고'와 '공개 청원'을 제출했다.
  2. 2직권 등급 재분류 및 시정명령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요청했다.
  3. 3한국게임이용자협회, 게임물관리위원회에 넥슨 신고

사건 내용

한국게임이용자협회가 웨카 경매장의 사행성을 지적하며 게임물관리위원회에 '불법 게임물 신고'와 '공개 청원'을 제출했다.

현황진행중

직권 등급 재분류 및 시정명령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요청했다.

미확인

일부 이용자들은 넥슨이 출시 당시 획득 불가로 안내한 전설 의상을 경매장에 재등장시킨 것에 대해 소비자 기만이라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도입한 ‘웨카 경매장’에서 전설 의상이 출시 당시 ‘획득 불가’라고 안내된 후 곧바로 경매장에 재등장했으며, 이를 두고 일부 이용자들이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주장은 전설 의상이 한정판으로 소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유료 재화 기반 경매에 다시 판매된 점을 근거로 하고 있다.

미확인

경매장 성격 의혹: 사실상 현금을 매개로 한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도입한 ‘웨카 경매장’은 유료 재화인 ‘웨카’를 현금으로 구매한 뒤 변환해 얻으며, 이 웨카를 이용해 고가 아이템을 입찰·거래한다. 따라서 경매가 현금을 매개로 진행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고, 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유료 재화를 통한 경매가 현금성 거래·페이백·사기 위험에 직접 노출된다’며 현금 매개성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