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일부 이용자들은 넥슨이 출시 당시 획득 불가로 안내한 전설 의상을 경매장에 재등장시킨 것에 대해 소비자 기만이라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도입한 ‘웨카 경매장’에서 전설 의상이 출시 당시 ‘획득 불가’라고 안내된 후 곧바로 경매장에 재등장했으며, 이를 두고 일부 이용자들이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주장은 전설 의상이 한정판으로 소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유료 재화 기반 경매에 다시 판매된 점을 근거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