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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웨카 경매장 사행성·소통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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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유료 재화 기반의 '웨카 경매장'을 도입하며 사행성 논란이 발생했다.
  2. 2이용자들은 12세 이용가 게임에 부적절한 시스템이라며 등급 재분류를 요구하고 간담회를 요청했으나, 넥슨의 소통 부족과 면피성 대응으로 인해 갈등이 심화되었다.
  3. 32025년 12월 4일,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웨카 경매장(Beta)’을 도입했다.

사건 내용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유료 재화 기반의 '웨카 경매장'을 도입하며 사행성 논란이 발생했다. 이용자들은 12세 이용가 게임에 부적절한 시스템이라며 등급 재분류를 요구하고 간담회를 요청했으나, 넥슨의 소통 부족과 면피성 대응으로 인해 갈등이 심화되었다.

현황진행중

넥슨은 논란 확산에 웨카 경매장을 종료하고 전면 재검토를 선언했으나, 도입·종료 과정의 소통 부족에 대한 이용자 불신은 해소되지 않았다. 이후 2026년 8월 라이브 소통방송 불통 논란(별개 사가)으로 갈등이 재점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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