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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웨카 경매장'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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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5년 12월 4일,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웨카 경매장(Beta)’을 도입했다.
  2. 2이 시스템은 유료 재화 기반의 아이템 거래를 가능하게 한다.
  3. 312세 이용가 게임에 도입돼 사행성 논란의 발단이 되었다.

사건 내용

2025년 12월 4일,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에 유료 재화 기반 아이템 거래 시스템인 ‘웨카 경매장(Beta)’을 도입했다.

현황진행중

12세 이용가 게임에 유료 재화 기반 경매장을 도입함으로써 사행성 논란의 발단이 되었다.

미확인

논란에 대한 책임 의혹: ‘전면 폐지’가 아닌 ‘전면 재검토’라는 단어로 책임을 유보

넥슨은 ‘웨카 경매장’ 논란 이후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해당 시스템을 즉시 폐지하지는 않고 ‘전면 재검토’를 진행한다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개발자 노트에서도 ‘웨카 경매장은 도입 여부를 포함해 전면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폐지가 아니라 재검토라는 어휘를 선택해 책임을 유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미확인

웨카 성격 의혹: 사실상 무료 재화에 해당한다

기사에 따르면 사행성 논란이 확대되자 넥슨은 ‘데카를 무료로 획득해 웨카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으므로, 웨카 역시 사실상 무료 재화에 해당한다’는 논리를 내세워 게임물관리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설득하려 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확인

일부 이용자들은 웨카 경매장이 베타 서비스라는 이유로 상세 공지 없이 도입되었고 아이템 유통 범위 가이드도 사전에 제시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웨카 경매장은 베타 서비스라는 이유로 별도의 상세 공지 없이 도입되었으며, 아이템 유통 범위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도 사전에 제시되지 않았다고 일부 이용자들이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

일부 이용자들은 넥슨이 출시 당시 획득 불가로 안내한 전설 의상을 경매장에 재등장시킨 것에 대해 소비자 기만이라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도입한 ‘웨카 경매장’에서 전설 의상이 출시 당시 ‘획득 불가’라고 안내된 후 곧바로 경매장에 재등장했으며, 이를 두고 일부 이용자들이 소비자를 기만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해당 주장은 전설 의상이 한정판으로 소개됐음에도 불구하고 유료 재화 기반 경매에 다시 판매된 점을 근거로 하고 있다.

미확인

경매장 성격 의혹: 사실상 현금을 매개로 한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에 도입한 ‘웨카 경매장’은 유료 재화인 ‘웨카’를 현금으로 구매한 뒤 변환해 얻으며, 이 웨카를 이용해 고가 아이템을 입찰·거래한다. 따라서 경매가 현금을 매개로 진행된다는 지적이 제기되었고, 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유료 재화를 통한 경매가 현금성 거래·페이백·사기 위험에 직접 노출된다’며 현금 매개성을 비판했다.

미확인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웨카 경매장 논란과 관련하여 진심 어린 소통 방송을 진행하지 않았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넥슨은 웨카 경매장 논란과 관련해 ‘진심 어린 소통 방송은 끝내 없었고’이라고 명시하고 있으며, 사과나 해명을 위한 공식 방송도 전혀 제시되지 않았다고 서술한다. 대신 유튜버 홍보 영상을 통한 외부 여론 관리에 집중한 것으로 보인다.

미확인

넥슨 책임 의혹: 책임을 유보했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에 유료 재화 기반 웨카 경매장을 도입해 사행성 논란이 확산된 후 사과만 하고 ‘전면 재검토’를 진행한다고 발표했으며, 경매장을 즉시 폐지하지 않고 재출시 가능성을 남겨 어떤 부분이 잘못됐는지 명확히 밝히지 않아 책임을 유보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