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 의원 제명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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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1월 14일,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의원 제명을 의결했다.
  2. 2해당 의결은 새벽 1시에 발표되었다.
  3. 3제명 조치가 당내 친한계의 반발과 징계 무효 주장으로 이어졌다.

사건 내용

2026년 1월 14일 새벽 1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공지했다.

현황진행중

한동훈 의원에 대한 제명 조치가 결정되었으나, 이후 당내 친한계의 강력한 반발과 징계 무효 주장의 시발점이 되었다.

미확인

조광한 최고위원은 윤리위 부위원장이 위원장 자리에 욕심이 나서 위원장을 흔들고 있다는 당내 의견을 접했다고 주장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은 방송 인터뷰 중, 윤리위 부위원장이 윤리위원장 자리(윤리위 위원장) 에 욕심이 나서 위원장을 흔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당내에서 들었다고 전했다. 그는 "부위원장이 윤리위원장 자리에 욕심이 나서 위원장을 심하게 흔드는 모양새다" 라는 의견을 접했다고 밝혔다.

미확인

송영훈 전 대변인은 국민의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김종혁 최고위원 탈당 권고,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 당원권 정지 등 특정 계파를 향한 정치적 숙청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YTN 뉴스와이드 방송에서 송영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은 "배현진 의원에 대해 윤리위원회가 당원권 정지 1년을 의결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보수정당에서 징계가 연속적으로 반복되는 경우를 국민들께서 잘 보신 적이 없기 때문에 과연 그런 것이 올바른 일인가"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그는 과거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사례를 들어, 당내에서 지속적인 징계와 제명·탈당 권고가 반복되는 현상을 ‘정치적 숙청’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