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앙선관위 인쇄 비율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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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4년 12월, 부정선거 의혹 제기 가능성 등을 사유로 지방선거 기준 투표용지 최소 인쇄 비율을 60%에서 50%로 하향 조정하는 편람 개정을 했다.
  2. 2중앙선관위 인쇄 비율 하향

사건 내용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4년 12월, 부정선거 의혹 제기 가능성 등을 사유로 지방선거 기준 투표용지 최소 인쇄 비율을 60%에서 50%로 하향 조정하는 편람 개정을 했다.

현황진행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024년 12월, 부정선거 의혹 제기 가능성 등을 사유로 지방선거 기준 투표용지 최소 인쇄 비율을 60%에서 50%로 하향 조정하는 편람 개정을 했다.

미확인

선관위가 사전투표율 등을 고려해 본투표용 투표용지 인쇄 기준을 낮춘 것이 투표용지 부족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된다.

보도에 따르면 선관위는 사전투표율 증가 등을 고려해 본투표용 투표용지 인쇄 기준을 기존 60%에서 50%로 낮췄다. 그러나 실제 본투표 수요를 정확히 예측하지 못해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는 사태가 발생했으며, 이 때문에 인쇄 기준을 낮춘 것이 투표용지 부족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고 있다.

미확인

장동혁 대표는 현재 중앙선관위 직무대행인 위철환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연수원 시절 밥친구이며, 사실상 대통령이 선관위를 장악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폭로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시절 인연이 있는 현재 중앙선관위 직무대행 위철환을 ‘대통령의 밥친구’라 지칭하며, 이를 근거로 이재명 대통령이 사실상 선거관리위원회를 장악하고 있다고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