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유족들은 A양이 생전에 병원 내부 고참 및 동료들의 조직적인 따돌림과 태움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파탄에 시달렸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유족들은 A양이 근무하던 전북 군산 종합병원에서 고참 및 동료들의 조직적인 따돌림과 ‘태움’(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파탄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유족들은 A양이 사망 이틀 전에도 출근을 거부하며 눈물을 흘리는 등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한 카카오톡 메시지와 서면 증거들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