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 첫 회의 열고 후보 추천 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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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선관위 특검 후보 추천을 위한 국민추천위가 2026년 7월 31일에 첫 회의를 열었다.
  2. 2이 회의는 선관위 특검 후보를 국민이 추천하도록 하는 절차의 시작을 알렸다.
  3. 3회의는 공식적으로 진행되어 국민추천위의 첫 활동으로 기록된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31일,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후보 추천을 담당하는 국민추천위가 첫 회의를 개최하였다.

현황진행중

첫 회의와 외부기관 후보 추천 요청은 같은 회의에서 결정된 하나의 절차 개시 사건이다.

미확인

주진우 의원은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은 과실이 아닌 고의 범죄라고 주장했다.

주진우 의원은 뉴데일리TV 인터뷰에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실시한 선관위 서버 압수수색을 ‘과실이 아니라 고의 범죄’라고 주장했다. 그는 ‘압수수색을 했다는 얘기는 과실이 아니라 고의 범죄라는 것’이라며, 허위 투표율 입력이 실수가 아니라 일부러 이루어진 행위라고 비판하였다.

미확인

선관위 책임 의혹: 국민 머리 위 군림하려 했다

주진우 의원은 뉴데일리TV 인터뷰에서 선관위가 투표율 허위 입력과 서버 조작 정황을 은폐하려 ‘선관위 입틀막법’까지 통과시켜 국민의 머리 위에 앉으려 했다고 주장했다.

미확인

선관위 책임 의혹: 부실 선거 관리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서울·경기·충청 등 9곳을 압수수색하면서,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를 오입력한 사실을 보고하지 말고 ‘숫자 맞추기’로 조정하도록 모의한 메신저 내용과, 중앙선관위가 투표당일 오입력된 수치를 수정하지 말라는 지침을 시·도 선관위에 전달한 메일을 확보했다. 확보된 자료는 중앙선관위와 경기·김포·의왕·충북·진천 등 지역 선관위 관계자들이 전산에 허위 투표율을 입력하고,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작한 정황을 보여준다. 또한, 선관위가 선거 종료 후 전북 전주·경기 시흥·경북 김천 등 4개 지역에서 후보 득표수를 수정한 사례가 확인돼 투표자 수 조작이 득표수까지 확대됐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선관위의 부실 선거 관리와 통계·득표수 조작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를 조사할 특검 후보를 선정하기 위한 국민추천위도 가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