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A경감은 지난 5월말 불법 촬영로 수사를 받고 있는 아들 B군의 휴대전화를 폐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현직 A경감이 지난 5월 말 불법 촬영 수사를 받고 있는 아들 B(10대)군의 휴대전화를 부수어 폐기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으며, 이를 증거인멸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청 조사에 따라 A경감의 자택이 압수수색됐고, 그는 내부 게시판에 수사 부당성을 주장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수사받던 A경감의 아들이 2026년 7월 말에 검찰에 송치되었다.
아들의 불법 촬영 혐의가 인정되어 사법 절차가 진행되었다.
전북경찰청은 현직 A경감이 지난 5월 말 불법 촬영 수사를 받고 있는 아들 B(10대)군의 휴대전화를 부수어 폐기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으며, 이를 증거인멸로 보고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청 조사에 따라 A경감의 자택이 압수수색됐고, 그는 내부 게시판에 수사 부당성을 주장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경찰청은 증거인멸 혐의로 전북 전주시 소재 파출소 소속 A경감과 그의 아내 B씨를 조사했으며, 이 부부가 2026년 5월 22일 고등학생 아들이 여교사를 불법 촬영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아들의 휴대전화를 파손하고 폐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