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등학생 영희, 학교 3층에서 투신 시도 및 구조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11월 28일, 제주 초등학교 3층 창문에서 영희(5학년)가 투신을 시도했다.
  2. 2친구 철수와 수호가 영희의 팔을 잡아 구조에 성공하였다.
  3. 3보도마다 발생 연도에 차이가 제기되었다.

사건 내용

2025년 11월 28일, 제주에 있는 초등학교 3층 창문에서 5학년 영희가 투신을 시도하였다. 영희는 친구 철수와 수호가 팔을 잡아 구조되었다.

현황진행중

보도마다 발생 연도에 차이가 있다. 연합뉴스 등은 2025년 11월 28일로 보도했으며, dnews_blog는 2023년 11월 28일로 기술하였다.

미확인

피해자 가족은 생명과 직결될 수 있었던 상황에 공식 문서가 없다는 점을 들어 학교 측의 축소 또는 부실 대응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피해자 가족은 학생이 투신 위기에 몰렸던 상황에 대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공식적인 사건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투신 시도와 관련된 신고 접수대장, 위기관리위원회 회의록, 사안 발생 보고서, 상담·조치 기록 같은 공식 자료는 존재하지 않았으며, 해당 내용은 담임교사의 개인 교무수첩 정도에만 남아 있었다. 학교는 사건 당일 교육청에 전화 보고와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상담 협조 요청을 했다고 설명했지만, 이에 대한 문서화된 증거가 없었다. 이러한 기록 부재를 근거로 피해자 가족은 학교가 사건을 축소하거나 부실하게 대응했음을 의심하고 있다.

미확인

해당 학교의 교사들이 영희의 자살 시도 사건을 은폐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1월 제주 초등학교 5학년 영희가 투신을 시도했을 때 교사는 사건 발생 3시간 후에야 영희 어머니에게 연락했고, 이후 사건에 대한 공식적인 안내나 기록을 제공하지 않았다. 영희 부모는 자살 시도와 관련된 신고 접수 대장, 보고서, 위기관리위원회 회의록 등 내부 자료를 요청했지만, 학교와 교육지원청은 해당 자료가 존재한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했고, 공식적인 대장이나 회의록이 없다고 답했다. 또한, 교육청과 학폭위는 자살 시도 사건을 학폭으로만 인식하고 별도 심의 대상으로 삼지 않아 사건이 외면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록 부존재와 공식적인 절차 미이행이 교사들이 영희의 자살 시도 사건을 은폐했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