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피해 학생 측은 학교가 투신 시도 사건과 관련한 공식적인 신고 접수 대장, 위기관리위원회 회의록, 내부 결재 서류 등의 공식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피해 학생 측은 투신 시도 사건과 관련된 공식 신고 접수 대장, 위기관리위원회 회의록, 내부 결재 서류 등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학교는 ‘관련 공식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답변을 했고, 교육지원청도 동일하게 자료가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학교·교육지원청의 답변이 피해 학생 측이 공식 기록이 남겨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