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 국무부, 원정출산 목적 관광비자 거절 권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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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0년에 미국 국무부는 영사의 비자 거절 권한을 확대했다.
  2. 2영사는 원정출산을 목적으로 하는 B 관광비자 신청을 판단해 거절할 수 있게 되었다.
  3. 3이 조치는 원정출산 억제를 위한 비자 심사 강화의 시작점이다.

사건 내용

2020년, 미국 국무부는 영사가 원정출산을 목적으로 하는 B 관광비자 신청을 거절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했다.

현황진행중

원정출산 억제를 위한 비자 심사 강화의 시작점이다.

미확인

국가안보나 선거제도에 영향을 줌 영향 의혹: 중국과 러시아 국적자의 원정출산

블로그에 따르면 미국 의회 일부 의원은 중국·러시아 국적자의 원정출산이 국가 안보와 선거 제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미확인

입국한다고 속였다면 동기 의혹: 출산을 통한 자녀의 시민권 취득이 주된 목적이었으면서

행정부는 입국 목적을 자녀의 미국 시민권 취득으로만 삼고 허위 진술로 입국한 경우, 이를 ‘원정출산’이라고 규정하고 해당 아이에게 출생시민권을 부여하지 않겠다는 행정명령을 제시하고 있다. 즉, 입국 동기가 시민권 획득이었다면 허위 입국이라는 의혹이 성립한다는 논리이다.

미확인

입국 동기 의혹: 원정출산 목적

블로그 글에서는 임신한 외국인 여성이 미국에 입국할 때, 단순 관광이라 주장하더라도 입국 목적과 설명이 일관되지 않으면 추가 질문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병원 예약 자료가 있거나 체류 일정이 출산 예정일과 맞물릴 경우, 미국 입국이 원정출산을 위한 것이라는 의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한다. 이는 입국 목적이 원정출산이라는 의혹을 뒷받침하는 근거이다.

미확인

연방 검찰에는 원정 출산 사건을 우선적으로 수사하고 기소하라는 지시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블로그 글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원정 출산 관련 사건을 단속하기 위해 연방 검찰에 ‘원정 출산 사건을 우선적으로 수사하고 기소하라’는 지시가 내려졌다고 보도하고 있다. 이 내용은 블로그 내에서 ‘알려졌다’는 표현으로 제시되며, 공식 문서나 정부 발표가 직접 인용된 것은 아니라 블로그 작성자의 주장에 기반한 보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