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 국립해양연구소협회, 일본 데이터 신뢰성 부정 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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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2년 12월, 미국 국립해양연구소협회는 일본 정부가 제공한 오염수 데이터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2. 2성명은 해당 데이터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3. 3이는 일본 측 데이터에 대한 국제적 의구심을 제기한 것이다.

사건 내용

2022년 12월, 미국 국립해양연구소협회는 일본 정부가 제공한 오염수 관련 데이터를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 성명은 일본 측 데이터의 객관성과 신뢰성에 국제적 의구심이 제기되었다는 결론을 담고 있다.

현황진행중

일본 측 데이터의 객관성과 신뢰성에 대한 국제적 의구심이 제기되었다.

미확인

시위와 금수 조치를 촉발할 정도의 논란 원인 의혹: 일본이 폐수를 바다로 내보내기 전에 모든 방사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었다면

기사에서는 일본이 방류 전 모든 방사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었다면 시위와 금수 조치를 일으키는 논란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명시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삼중수소(방사성 수소 동위원소)를 제거할 기술이 없어 오염수를 희석해 바다에 방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국이 일본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한국·일본 등에서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등 큰 논란이 촉발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미확인

방사선학적·생태학적 영향 의혹: 평가가 부적절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와이대학 해양 생물학자 로버트 리치먼드는 BBC 인터뷰에서 일본이 수행한 방사선학적·생태학적 영향 평가가 부적절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평가에서 오염수·퇴적물·유기체에 유입되는 방사성 물질을 감지할 수 없으며, 설사 감지가 가능하더라도 이를 제거할 방법이 없다는 점을 우려했다. 이러한 발언은 평가 과정이 충분히 정확하거나 완전하지 않다는 그의 의혹을 직접적으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