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시위와 금수 조치를 촉발할 정도의 논란 원인 의혹: 일본이 폐수를 바다로 내보내기 전에 모든 방사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었다면
기사에서는 일본이 방류 전 모든 방사성 물질을 제거할 수 있었다면 시위와 금수 조치를 일으키는 논란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명시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삼중수소(방사성 수소 동위원소)를 제거할 기술이 없어 오염수를 희석해 바다에 방류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국이 일본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한국·일본 등에서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등 큰 논란이 촉발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