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한국 시찰단의 방문 목적 동기 의혹: 안전성에 대해 평가나 확인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일본 외무상 하야시 요시마사와 경제산업상 니시무라 야스토시가 9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 전문가 현지 시찰단은 오염수 방류의 안전성을 평가하거나 확인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 것이며, 일본 정부는 시찰단에게 저장 상황·방류 설비 현황 등을 설명하고 방사성 물질 농도가 기준치 이하임을 전달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3년 9월부터 후쿠시마를 포함한 일본 8개 현에서 생산된 수산물의 수입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시행하였다. 이는 방사능 오염 수산물의 국내 유입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조치이며,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방사능 오염 수산물의 국내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제도적 조치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일본 외무상 하야시 요시마사와 경제산업상 니시무라 야스토시가 9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 전문가 현지 시찰단은 오염수 방류의 안전성을 평가하거나 확인하는 역할을 하지 않을 것이며, 일본 정부는 시찰단에게 저장 상황·방류 설비 현황 등을 설명하고 방사성 물질 농도가 기준치 이하임을 전달하는 수준에 그칠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4월 경 후쿠시마산 멍게를 사 주고 우리 쌀은 못 사 주냐는 내용이 더불어민주당 현수막 사진과 함께 온라인에 논란이 되었지만, 해당 기사에서는 후쿠시마산 수산물은 2013년부터 수입이 금지된 상태이며, 따라서 해당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