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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스갤러리, 강화도 부동산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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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0년 7월 차스갤러리가 강화도 부동산을 매입했다.
  2. 2매입 대상은 장어 식당 건물, 토지 및 임야 등 약 4,500평 규모였다.
  3. 3거래 금액은 약 17억 5,000만 원이며, 가족 법인을 통한 자산 취득이 확인되었다.

사건 내용

2020년 7월, 차스갤러리는 강화도에 위치한 장어 식당 건물과 토지·임야 등 총 약 4,500평 규모의 부동산을 약 17억 5,000만 원에 매입하였다.

현황진행중

가족 법인을 통한 부동산 자산 취득 사실이 확인되었다.

미확인

MBC '스트레이트'는 차은우가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인 기획사를 활용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2026년 3월 8일 방송된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차은우가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인 법인 ‘차스갤러리’를 활용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방송에서는 해당 법인이 가족이 명의자를 둔 페이퍼컴퍼니 형태이며, 실제 연예 기획사로 운영된 흔적이 거의 없어 페이퍼컴퍼니로 판단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개인소득세(≈49.5%)에 비해 법인세(≈27.5%)가 낮아 세금 구조 차이가 존재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전문가 김명규 변호사는 이를 단순 착오가 아닌 적극적인 탈세 혐의로 볼 가능성을 제시했다.

미확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A법인의 주소지가 인천 강화도 일대 장어집 혹은 음식점과 연관되어 있어 페이퍼컴퍼니라는 의혹을 제기한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A법인의 사업자 주소가 인천 강화도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그 주소가 장어집 혹은 음식점과 연관돼 있다는 주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퍼졌다. 이 주소가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의 실질적인 영업 장소로 보기 어렵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A법인이 실체가 없는 페이퍼컴퍼니가 아닐까 하는 의혹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