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서울교통공사에서 전장연에 부정적 여론 조성을 목적으로 한 내부 문건을 작성 동기 의혹: 부정적 여론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3월,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만들기 위해 내부 문서를 작성했다. 해당 문서에는 전장연의 ‘디테일한 약점을 계속 찾아야 한다’는 내용과 탈시설·주거권 요구에 대해 ‘그걸 왜 지하철에서 주장해’라는 식의 여론 형성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 문서가 공개되자 서울교통공사는 이를 ‘개인이 내부망에 올린 글’이라며 작성 직원을 직무에서 배제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