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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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의 시위로 인한 열차 지연과 승객 밀집도 상승이 우려된다며 4호선 삼각지역을 무정차 통과시켰다.
  2. 2운영기관이 시위 대응 수단으로 무정차 통과라는 강경 조치를 도입한 사례가 되었다.
  3. 3서울교통공사,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무정차 통과

사건 내용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의 시위로 인한 열차 지연과 승객 밀집도 상승이 우려된다며 4호선 삼각지역을 무정차 통과시켰다.

현황진행중

운영기관이 시위 대응 수단으로 무정차 통과라는 강경 조치를 도입한 사례가 되었다.

미확인

김영배 의원은 지하철 연착과 무정차 통과로 시민 불편이 반복되는 동안 서울시장 등 고위 관계자들이 단 한 번도 현장을 찾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영배 의원은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혜화역에서 발생한 지하철 연착과 무정차 통과로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 및 기타 고위 관계자들이 현장을 단 한 번도 찾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장연 시위가 약 990일간 이어지는 동안 서울시 고위 관계자가 공식적으로 현장에 나서지 않은 점을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표현했다.

미확인

서울교통공사에서 전장연에 부정적 여론 조성을 목적으로 한 내부 문건을 작성 동기 의혹: 부정적 여론 조성을 목적으로

지난해 3월, 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만들기 위해 내부 문서를 작성했다. 해당 문서에는 전장연의 ‘디테일한 약점을 계속 찾아야 한다’는 내용과 탈시설·주거권 요구에 대해 ‘그걸 왜 지하철에서 주장해’라는 식의 여론 형성 문구가 포함돼 있었다. 문서가 공개되자 서울교통공사는 이를 ‘개인이 내부망에 올린 글’이라며 작성 직원을 직무에서 배제했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