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김영배 의원은 지하철 연착과 무정차 통과로 시민 불편이 반복되는 동안 서울시장 등 고위 관계자들이 단 한 번도 현장을 찾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김영배 의원은 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혜화역에서 발생한 지하철 연착과 무정차 통과로 시민들의 불편이 지속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장 및 기타 고위 관계자들이 현장을 단 한 번도 찾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장연 시위가 약 990일간 이어지는 동안 서울시 고위 관계자가 공식적으로 현장에 나서지 않은 점을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