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 미할 마틴 아일랜드 총리는 세우타 상황 논의를 위해 EU 법무·내무장관 화상회의를 소집했다.
이번 회의는 세우타 상황에 대한 논의를 목표로 한 EU 법무·내무장관 화상회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