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병대 2사단, 6년간 실탄 미장착 빈총 경계근무 실시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0년부터 해병대 2사단이 실탄 없이 빈총으로 경계근무를 수행했다.
  2. 2이러한 빈총 경계는 6년간(2026년까지) 지속되었다.
  3. 3합동참모본부는 실탄 미장착 이유를 낮은 즉각 대응 필요성과 어민 오발 사고 방지로 설명했다.

사건 내용

해병대 2사단 일부 부대에서 2020년부터 약 6년 동안 경계근무 장병들에게 실탄을 지급하지 않고 소총만 휴대하게 하는 빈총 경계근무 관행이 실시되었다.

현황진행중

해병대 2사단의 6년 간 빈총 경계근무는 실전 대비 태세에 결함이 있었음을 드러내며, 향후 경계작전 시 실탄 장착 여부를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미확인

육군 1군단이 실탄을 넣은 채로 화기를 운영하는 원칙을 어겼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서울경제 기사에 따르면 육군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일반전초(GOP)와 최전방소초(GP) 경계작전 시 공용화기에 실탄을 넣지 않도록 지침을 변경하였다. 전방부대는 실탄을 넣은 채로 화기를 운영하는 것이 원칙이나, 이를 어겼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이에 국방부는 1군단장 한기성을 직무배제 조치하였다.

미확인

일부 지휘부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탄약 관리 부담 등을 이유로 실탄 지급을 제한하거나 관행적으로 실시했다는 내용이 전해지고 있다.

블로그에 따르면, 해병대 2사단 일부 지휘부가 안전사고 예방과 탄약 관리 부담을 이유로 실탄 지급을 제한하거나 관행적으로 시행해 왔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미확인

해병대 출신 네티즌들은 과거 초소 입초 시 즉시 삽탄이 기본 원칙이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해병대 출신 네티즌들은 과거 초소에 입초할 때 즉시 실탄을 삽입해 장전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