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21그램의 김건희 여사 금품 제공 의혹
특검팀은 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명품 금품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관저 공사 계약을 수주하도록 도왔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2026년 7월 19일, 2차 종합특검팀은 관저 이전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였다.
김 여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팀은 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명품 금품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관저 공사 계약을 수주하도록 도왔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