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21그램의 김건희 여사 금품 제공 의혹
특검팀은 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명품 금품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관저 공사 계약을 수주하도록 도왔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2026년 7월 13일, 제2차 종합특검팀은 대통령실 관저 공사와 관련된 부실 감사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을 소환 조사했다.
관저 공사 수주 과정의 위법성을 묵인한 부실 감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특검팀은 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김건희 여사에게 디올 의류 등 명품 금품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관저 공사 계약을 수주하도록 도왔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