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생산·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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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해양수산부는 7월 1일 검사한 국내산 수산물 965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발표했다.
- 2같은 날 검사한 수입 수산물 168건도 방사능 기준에 부합했다.
- 3후쿠시마 내 노래미 2건에서 세슘 초과가 확인됐지만 국내 이동 가능성은 낮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일 기준, 해양수산부는 생산 단계와 유통 단계에서 각각 453건·512건, 총 965건의 국내산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동일 시점에 검사된 수입 수산물 168건 역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한편, 후쿠시마 제1원전 항만 내 어류(노래미) 2건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슘이 검출됐지만, 해당 어종은 연안 정착성 어종이라 국내 유입 가능성은 낮다고 해양수산부가 밝힌 바 있다.
현황진행중
결론적으로 현재 국내에 유통되는 생산·유통 단계 수산물은 방사능 기준을 충족하고 있어 안전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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