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전방 GOP·GP에서 '빈총 경계' 방식의 운용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절한가?
과거 오발 사고 사례를 근거로 안전을 위해 실탄을 분리 보관해야 한다는 주장과, 실제 도발 시 초동 대응 능력을 심각하게 저하시키므로 절대 불가하다는 주장이 대립하고 있다.
과거 25사단 등에서 발생한 K6 중기관총 오발 사고와 같은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우발적 충돌을 막기 위해 실탄을 분리 보관하는 조치가 필요했다.
제25보병사단 예하 GOP 대대에서 총기 점검 도중 K6 실탄 1발이 북측으로 발사되는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