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탑승 시위 및 선전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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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1년 12월 3일, 전장연이 지하철 출근길에 ‘선전전’과 ‘탑승 시위’ 두 형태의 행동을 시작했다.
  2. 2‘선전전’은 손팻말을 들고 공공장소에서 진행되는 집회이며, ‘탑승 시위’는 지하철을 잠시 지연시켜 장애인 권리를 알리는 투쟁이다.
  3. 3이 캠페인은 2026년 1월 19일에 선전전이 1천 번째를 맞이할 정도로 수년간 지속되었다.

사건 내용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2021년 12월 3일에 지하철 출근길을 대상으로 두 가지 형태의 행동을 시작했다. 하나는 역사 내부·국회 앞 등 공공장소에서 손팻말을 들어 진행하는 ‘선전전’이며, 다른 하나는 의도적으로 출근길 지하철을 잠시 지연시켜 장애인 권리를 알리는 ‘탑승 시위’이다. 이후 이 두 방식은 지속적으로 진행돼 2026년 1월 19일에 선전전이 1천 번째를 맞이하는 등 장기적인 캠페인으로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2021년 12월 3일의 시작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장애인 이동권 요구를 알리는 장기적인 행동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후 수천 차례에 달하는 선전전과 탑승 시위를 통해 사회적 인식 제고와 지속적인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확인

출근길 지하철을 막아서는 시위 방식 동기 의혹: 동의할 수 없다

네이버 블로그에 제시된 자료에 따르면 출근길 지하철을 막아서는 시위 방식은 시민에게 지각·금전적 손해를 주어 ‘인질화’된다는 비판이 있다(KBS 뉴스, 빠띠 캠페인즈). 또한 이 방식은 철도안전법 위반·업무방해·미신고 집회 등 법적으로 불법이라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빠띠 캠페인즈, YouTube). 이러한 비판들은 ‘출근길 지하철을 막아서는 시위 방식에 동의할 수 없다’는 주장에 근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