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판정 논란 관련 입장 발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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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8월 1일 K리그 경기에서 수원은 역전골이 반칙 판정으로 취소되어 팬들의 항의를 초래했다.
- 2수원 구단은 대한축구협회에 공식 질의서를 제출했고, 협회는 2026년 8월 3일에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
- 3비디오 판독 절차 미진행이 논란의 핵심 원인으로 지적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일 K리그 경기에서 수원 삼성은 후반 추가 시간 6분에 헤이스의 골로 동점을 만들고, 4분 뒤 두비츠카스가 머리골로 역전골을 넣었다. 그러나 두비츠카스의 득점 순간 반칙이 지적되어 골이 취소되었고, 심판진이 비디오 판독(VALUE) 절차를 진행하지 않아 수원 팬들이 경기장 출구를 약 30분 넘게 점거하며 항의했다. 이에 수원 구단은 대한축구협회에 공식 질의서를 보내기로 했으며, 협회는 다음 날인 2026년 8월 3일에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황진행중
대한축구협회는 수원 구단의 질의에 대해 내일(2026년 8월 3일)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며, 판정 논란에 대한 공식적인 해명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