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토리, '주방의 아리스' 유사성 확인 및 모니터링 입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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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1월 29일, 에이스토리는 ‘주방의 아리스’와 ‘우영우’의 유사성을 확인했다.
- 2‘주방의 아리스’가 방영 초기라 상황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 3‘주방의 아리스’ 측은 아직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사건 내용
2024년 1월 29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는 일본 드라마 ‘주방의 아리스’와의 유사성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에이스토리는 두 작품 사이에 유사점이 존재함을 확인했으며, ‘주방의 아리스’는 아직 방영 초기 단계이므로 일단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방의 아리스’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에이스토리는 현재 유사성 검토 결과를 바탕으로 ‘주방의 아리스’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찰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조치 여부는 향후 상황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NTV의 의도적 표절 및 은폐 시도
일본 현지 매체와 방송국 관계자는 일본 NTV가 한국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표절해 만든 '주방의 아리스'가 일본판 '우영우'를 만들고 싶었던 의도라고 주장한다. 그들은 설정·연출을 일부 차용하면 표절 사실이 들키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으며, 이는 NTV가 의도적으로 표절하고 은폐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