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백악관, 아비 로엡 팀에 UAP/NHI 과학적 데이터 분석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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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중순에 백악관이 UAP/NHI 데이터 분석을 지시했다.
  2. 2지시는 AARO·ODNI·FBI 등 정보기관을 통해 아비 로엡 팀에게 전달되었다.
  3. 3목표는 최근 공개된 ‘모체 구체’ 사례를 과학적으로 조사하는 것이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중순,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의 투명성 지침에 따라 국방부 산하 AARO, ODNI, FBI 및 기타 정보기관에 지시를 내렸다. 이 지시는 아비 로엡(Avi Roep)과 그의 정예팀(게리 놀란 포함)에게 UAP(미확인 항공 현상) 및 NHI(차원 간 고등 지능체)에 관한 과학적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을 추진하도록 하는 것이었다. 지시의 배경은 2026년 5·6월에 공개된 새로운 UAP 파일에서 ‘모체 구체’ 사례가 드러난 것과 연관된다.

현황진행중

이 지시는 백악관이 최근 공개된 UAP 자료를 바탕으로 국가 안보와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과학적 분석을 공식화한 것으로, 해당 팀은 지정된 데이터를 수집·분석해야 한다.

미확인

FBI의 NHI 존재 입증설

블로그 글에 따르면 루나 의원은 FBI가 미확인 비행 현상(UAP)의 실체를 입증했으며, 차원 간 비인간 지성체(NHI)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주장한다. 2026년 6월 22일 인터뷰에서 루나는 FBI가 해당 현상을 심도 있게 조사했으며, 현상의 존재가 증명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브리핑 자료에서는 NHI를 우리 물리학의 한계를 넘어 차원 간 상호작용을 하는 고도의 비인간 지능체로 설명하고 있다. 이와 함께 디스클로저 재단이 발표한 백서와 2026년 정보공개 포럼, AARO·ODNI·FBI 등 관련 기관들의 UAP·NHI 조사 계획이 언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