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로자 A씨, '호프' 제작사 및 국내 배급사에 메시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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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폭로자 A씨가 2025년 8월부터 영화 '호프'의 제작사 포지드필름스와 국내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메시지를 발송했다.
  2. 2A씨는 비공개 블로그 글 유출 내용을 전달했으며, 이는 이후 해외 배급사 및 국제영화제 접촉으로 이어졌다.
  3. 3폭로자 A씨는 2025년 8월부터 영화 '호프'의 제작사인 포지드필름스와 국내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관련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사건 내용

폭로자 A씨는 2025년 8월부터 영화 '호프'의 제작사인 포지드필름스와 국내 배급사인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메시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당시 A씨가 보낸 메일에는 본인이 황정민과 함께 운영했다고 주장하는 비공개 블로그의 글 일부가 유출되었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A씨는 이를 시작으로 접촉 범위를 넓혀 2026년 상반기에는 북미 배급사 네온과 칸·베니스 국제영화제 집행부 측에 황정민과 관련된 폭로성 메일을 전달했다.

포지드필름스와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A씨가 편향되게 편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파트너사에 메일을 보내고 온라인에 비방글을 게시하는 행위를 심각한 업무방해로 규정했다. 양사는 이를 작품에 대한 의도적인 방해 공작으로 보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결
현황진행중

개인 간의 갈등이 영화 제작 및 배급사라는 제3의 기관으로 확대된 시점이다.

기록

관련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을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하고 8월 용산구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 배우와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다고 주장한다. 이어서 2023년 8월에 서울 동부이촌동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만나며 사적인 연락을 지속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A씨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주장과 해당 블로그에서 인용된 진술을 근거로 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폭로자 A씨는 2023년 9월 인천국제공항에서 황정민과 술을 마셨으며 주류 브랜드 론칭 사업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블로그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2023년 9월 황정민이 루마니아로 출국하기 전에 인천국제공항에서 다시 만나 술을 마셨으며, 그 자리에서 주류 브랜드를 함께 론칭해보자는 사업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한다. 이는 A씨가 제시한 일방적인 주장으로, 소속사는 이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A씨는 황정민과의 연락이 2025년 5월 14일을 끝으로 끊겼다고 주장했다.

    입수된 통화 내역에 따르면, A씨와 황정민 사이에 2025년 5월 4일·5일, 13일·14일·15일, 그리고 7월 31일에 각각 통화 기록이 존재한다. 특히 2025년 5월 한 달 동안 총 15건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황정민 발신이 7건, A씨 발신이 8건으로 양측 모두 연락을 지속한 것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A씨가 주장한 대로 2025년 5월 14일을 끝으로 연락이 끊겼다는 주장은 통화 기록과 상반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을 처음 만난 뒤 연락처를 교환하고 8월경부터 사적인 연락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A씨와 황정민은 배우와 팬으로 알게 되었으며, 사적인 연락은 2023년 8월에 황정민이 먼저 연락하면서 시작되었다. 7월에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다는 점은 언급되지만,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