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 B씨, 직원 A씨 지게차 추락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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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6월 초, 김포 식자재 업체에서 사장의 장난으로 지게차가 흔들리면서 직원 A씨가 약 5m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 2A씨는 고소공포증을 호소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을 멈추지 말라며 작업을 계속했고, 추락 후 의식을 잃고 퇴사했습니다.
- 3A씨는 B씨를 상해 혐의로 고소했고, 경찰은 CCTV와 진술을 바탕으로 조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B씨는 사고를 장난이 아닌 산업재해라고 부인하고 있습니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초, 김포시 식자재 업체 대표 B씨가 지게차 포크 위에서 작업하던 직원 A씨를 태운 채 지게차를 흔들어 약 5m 아래로 추락하게 했습니다. A씨는 고소공포증으로 인해 흔들지 말아달라고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B씨는 이를 무시하고 계속 흔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황진행중
현재 사건은 경찰이 조사 중이며, 고소장에 적힌 상해 혐의가 성립하는지 여부는 수사 결과와 검찰·법원의 판단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