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윤한홍 의원의 21그램 선정 지시 발언
특검팀은 전 청와대이전 TF 1분과장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진술을 확보하였다. 두 진술 모두 윤한홍 의원이 ‘여사가 고른 업체이니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도록 하라’는 취지로 김오진 차관에게 지시했다는 내용이다.
종합특검이 윤한홍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관저 부지 변경과 무자격 업체 21그램 선정에 부당하게 관여했는지 조사한다.
이 사건은 2022년 관저 후보지 답사 자체가 아니라 2026년 8월 1일 특검의 피의자 조사 단계다. 공사업체 선정 관여 의혹에 대한 최종 판단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특검팀은 전 청와대이전 TF 1분과장과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의 진술을 확보하였다. 두 진술 모두 윤한홍 의원이 ‘여사가 고른 업체이니 21그램이 관저 공사를 맡도록 하라’는 취지로 김오진 차관에게 지시했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