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신설 서소문고가차도의 준공 목표일은 언제인가?
신설 공사의 완료 시점에 대해 2028년 2월과 2029년 3월이라는 서로 다른 목표일이 언급되고 있다.
22028년 2월 준공
철거 작업이 완료된 후 약 20개월간 신설 공사를 진행하여 2028년 2월에 개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내년 5월 철거 완료 후 약 20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8년 2월 준공이 목표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 후 7월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의 아리수본부 앞 삼거리부터 경찰청 앞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전면 개통했다. 서소문고가 철거 작업은 7월 5일 교각 철거를 끝으로 모두 완료되었다.
해당 구간은 지난 5월 26일 철거 작업 중 상판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해 작업자 3명이 사망하고 3명이 중상을 입어 통제되었다. 경찰은 시공사와 철거업체 관계자 7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서울시는 사고 이후 전문가 자문과 안전성 검토를 통해 철거 계획을 전면 재수립하여 남은 구조물을 안전하게 철거했다.
서울시는 8월 1일부터 새로운 서소문고가 건설 공사에 착수하며 2029년 3월 개통을 목표로 한다. 당초 2028년 3월 예정이었으나 안전 확보를 위해 기간을 1년 연장했다.
철거 완료 후 도로 통제가 해제되어 차량 통행이 재개되었으며, 8월부터 신설 고가 공사가 시작된다.
신설 공사의 완료 시점에 대해 2028년 2월과 2029년 3월이라는 서로 다른 목표일이 언급되고 있다.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내년 5월 철거 완료 후 약 20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8년 2월 준공이 목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