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조준경 영점을 간부가 미리 다 잡아준 상태에서 쏜 것이며 사수가 잘 쏜 것이 아니다
2025년 5월 28일, 경기 양주시 소재 제25보병사단의 일반전초(GOP) 대대에서 총기 점검 중 K6 중기관총에 실탄 1발이 삽입된 상태로 발사돼 북측으로 날아가는 오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군 내부에서 실탄을 삽입한 상태로 경계 근무를 수행했을 때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오발 사고는 군 경계 근무 시 실탄 삽입을 금지하는 새로운 지침을 도입하게 된 직접적인 배경이 되었으며, 이후 합동참모본부는 전 군단에 대해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조준경 영점을 간부가 미리 다 잡아준 상태에서 쏜 것이며 사수가 잘 쏜 것이 아니다
대통령 실사격 일정 때문에 파츠를 달고 기름칠을 과하게 해놓은 것이다
조선일보 취재에 따르면, 1군단은 북측을 향한 오발 사고 발생을 우려해 삽탄 대신 탄띠가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하기로 지침을 변경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