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 메이슨 주니어 CEO, 아시아 팝 부문 신설 취지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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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하비 메이슨 주니어 레코딩 아카데미 CEO가 2026년 7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입장을 발표했다.
- 2그는 아시아 팝 부문 신설이 음악계를 나누려는 의도가 아님을 강조하며 BTS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 3하비 메이슨 주니어 레코딩 아카데미 CEO가 공식 SNS 계정으로 아시아 팝 부문 신설의 취지를 설명했다.
현황진행중
신설 부문이 주류 부문의 후보 자격을 제한하는 장치가 아님을 시사하며 게토화 논란을 진화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