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정보 유출 공식 사과
0 글·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2026년 6월 22일, 한성숙 후보자는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 후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 2유출은 6월 15일, 1차 합격자 5,000명의 비공개 이메일·닉네임·아이디어 등이 노출된 사건이다.
- 3원인은 참여 업체 해킹이며, 정부는 긴급 차단·피해자 통보·외부 보안진단 등 재발 방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22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중소벤처기업부 장관)는 중기부가 운영하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서 6월 15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연수원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출근해 공식 사과했다. 그녀는 “걱정과 불편을 겪은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는 의사를 표명했고,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를 위한 긴급 보안 조치, 외부 보안 전문기관과의 협업, 조사 결과의 투명 공개 등을 약속했다. 유출된 정보는 1차 합격자 5,000명의 비공개 이메일, 닉네임, 합격 여부, 창업 아이디어 요약본 및 심사평 등이며, 이름·전화번호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고 원인은 프로젝트 참가자를 지원하던 외부 업체가 해킹당해 연쇄적으로 정보가 노출된 것으로 파악되었다.
현황진행중
한성숙 후보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과와 함께 보안 강화·조사 투명 공개 등 구체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 약속했으며, 현재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사건 전말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