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는 정당한 경고인가, 해당행위인가?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제기된 신천지 종교단체의 개입 의혹을 두고, 이를 당을 보호하기 위한 정당한 경고로 볼 것인지 아니면 당을 위헌정당으로 몰아가는 해당행위로 볼 것인지에 대한 갈등입니다.
신천지 개입 의혹을 제기하는 것은 당을 위한 정당한 경고이며, 이를 해당행위라고 주장하는 것은 궤변에 불과합니다.
신천지 개입 경고를 해당행위로 몰아가는 것은 국민의힘의 논리와 같으며, 계엄을 경고한다고 해서 계엄정당이 되거나 불조심을 외친다고 방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논리로 반박했습니다.
근거 없는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는 당을 위헌정당의 위험에 빠뜨리는 행위이며, 이에 대해 당사자를 징계해야 합니다.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주장이 허무맹랑하다면 이는 헌법상 정교분리 원칙에 어긋나 당을 위헌정당의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며, 실제로 국민의힘에서 특검과 수사를 언급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