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아셴브레너 펀드 사냥 가설
블로그 글에 따르면, 전 OpenAI 연구원 출신 레오폴드 아셴브레너가 AI 인프라·반도체 수혜주에 10배 이상 레버리지를 적용한 200억 달러 규모의 헤지펀드를 운용했으며, 해당 포지션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글은 월가의 대형 트레이더와 공매도 세력들이 이 펀드의 롱 포지션을 목표로 인위적으로 주가를 하락시켜 마진콜을 유발하고 강제 청산을 시키려 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2026년 7월 한 달 동안 반도체·AI 관련 주식이 과매도된 원인이 이러한 의도적 압력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CNBC 보도에 따르면 펀드가 청산되자 이후 숏 커버링이 급증해 코스피가 급등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글은 이 사건을 2012년 JP모건 ‘런던 고래’ 사건과 유사한 사례로 비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