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 KeSPA컵 키움 DRX전 펜리르 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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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8일, KT 롤스터는 KeSPA컵 키움 DRX전에서 에이밍 대신 펜리르를 선발했다.
- 2구단은 연습 중 발생한 내부 갈등과 팀 시너지 확보를 교체 사유로 밝혔다.
- 3다음 날인 2026년 7월 29일, 펜리르를 1군에 콜업한다는 공식 발표가 이루어졌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8일, KT 롤스터는 KeSPA컵 결선 스테이지1에서 키움 DRX와 맞붙으며 원거리 딜러 ‘에이밍’(김하람) 대신 챌린저스 소속 ‘펜리르’(박강준)를 선발 라인업에 올렸다. 구단은 연습 과정 중 발생한 선수단 내부 갈등과 팀 시너지 회복을 이유로 에이밍을 교체했으며, 같은 날 경기에서 KT는 0대2로 패배했다. 이어 7월 2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펜리르’를 1군으로 콜업한다는 발표가 있었고, 내부 갈등이 로스터 교체의 직접적인 사유임을 재차 밝혔다.
현황진행중
KT 롤스터는 내부 갈등을 이유로 에이밍을 대체해 펜리르를 기용했고, 이 조치는 KeSPA컵 경기 직후 공식적으로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