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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홍명보, 청문회 증인 출석 및 성적 부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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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30일, 정몽규 전 협회장·홍명보 전 감독이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2. 2두 사람은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에 대해 사과하고, 홍명보는 면접·연봉·채용 의혹을 부인했다.
  3. 3청문회에서는 전술 운영과 감독 선임 절차 등에 대한 질문이 제기되었다.
현황진행중

정몽규와 홍명보는 청문회에서 성적 부진을 사과하고, 제기된 여러 의혹을 부인함으로써 대한축구협회의 투명성 회복과 책임 의식을 강조하였다.

미확인

홍명보 전 감독 연봉 38억 원설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은 청문회에서 ‘38억원’ 연봉 설이 사실과 다르다고 부인했다. 그는 계약상의 법적 조항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밝히지는 못하지만, 38억원이라는 금액은 절대 아니며 협회가 제시한 금액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반면 정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감독 시절 연봉이 15억원대였으며, 국가대표 감독으로 전환하면서 38억원으로 크게 늘었다는 얘기가 있다는 식으로 의혹을 제기했다.